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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무로 소기의 성과 달성…벤투호, '최대 고비'는 넘었다

신선의 즐거운세상 2021. 10. 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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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여러분 신선의 즐거운 세상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아서 좋기도 하고요 저가 퇴근을 일찍 하는 날이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저가 근무하는 뻔뻔 탁구장에서도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이란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뻔뻔탁구장 직원분들이 축구선수 출신들이 거든요 ^^*

직원분들은 경기를 보았을 때 질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퇴근하면서 휴대폰으로 이란전 하이라이트를 봤는데요.

진짜 아슬아슬했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와서 이란전 포스팅을 지금 하는 겁니다.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며, 최대 고비는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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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1-1 무승부를 거뒀고  아자디 원정 무승(3 무 5패) 역사는 계속 이어졌으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 4차전을 1승 1 무로 마친 건 다행이다. 벤투호는 2승 2 무(승점 8)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유지, A조 2위를 지켰다. 선두 이란(3승 1 무·승점 10)과 격차는 그대로 유지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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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는 10월 일정을 최대 고비로 여겼다. 홈~원정으로 이어지는 살인적인 일정 속 특히 1974년 이후 원정 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이란 원정이 포함돼 있었기 때문이고 이란이 최종예선 초반 3연승을 달렸고, 맞대결에서 패하게 되면 선두 싸움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컸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전세기를 동원해 대표팀의 컨디션 관리와 시차 적응에 공을 들였다. 결국 ‘캡틴’ 손흥민이 지난 2009년 박지성 이후 12년 만에 한국 선수로 득점에 성공하며, 패배는 면할 수 있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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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그룹의 혼전도 벤투호 입장에서는 반갑고 A조 최약체로 꼽히던 레바논이 시리아를 제압하고 승점 5(1승 2 무 1패)를 확보, 조 3위에 올랐고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라크(이상 승점 3·3 무 1패), 시리아(승점 1·1 무 3패)는 아직 최종예선에서 1승을 거두지 못한 상황. 물고 물리는 3위 싸움이 전개되면서 A조는 이란과 한국의 2파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고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는 조 2위까지 본선에 직행하기에 현재 순위를 유지해도 카타르행 티켓을 거머쥐게 됩니다.

 

벤투 감독도 서로 좋은 경기를 했고 승점 8이 됐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다가올 11월 최종예선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만족해했고 여전히 중동 원정이 4차례가 남아 있어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최대 고비라 여겨졌던 10월 2 경기도 무패로 마치며 나름의 성과는 달성했고  벤투호는 다음 달 11일 UAE(홈)~16일 이라크(원정)와 2연전을 치릅니다.

* 이제 한국 축구가 서서히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는 지거나 이길 줄 알았는데 무승부라서 아쉽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합니다.

남은 경기 잘 치러서 월드컵을 향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 여러분 항상 손발 깨끗이 씻고 물도 많이 드시고 항상 시간이 되시면 독서하는 습관 잃어버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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